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전세계 3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모바일 게임 앱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ONE PIECE TREASURE CRUISE)’가 한국에서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는 5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으로 게임 내에서 ‘4성 쵸파맨’ 및 ‘무지개 보석 5개’를 7월 18일까지 튜토리얼을 완료한 이용자에게 지급한다.
특히 초호화 스고페스를 진행하는데 ‘실버즈 레일리’가 첫 선을 보이고 ‘레일리’, ‘키드’, ‘아푸’, ‘드레이크’, ‘보니’, ‘뱃지’도 공격력+1 강화 상태로 출현한다. 기간은 7월 2일까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는 동료를 모아 육성하고 애니메이션 스토리 그대로 모험을 하며 보스들과 대결을 펼치는 터치 배틀 RPG(롤플레잉게임) 게임으로 일본에서는 2014년 5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돼 현재까지 41개 국가에 서비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