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 18년간 아침TV의 대통령이었습니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30일 SNS를 통해 1998년 6월 15일부터 KBS 1TV ‘아침마당’을 진행하다가 이날 하차한 이금희 아나운서에게 이 같이 고마움을 표했다.
노 원내대표는 “이금희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을 떠나는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민 모두가 고마워할 것입니다. 시청자의 한사람으로서 큰 박수 보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이금희 아나운서가 내려온 ‘아침마당’ 진행자 자리에는 후임으로 엄지인 KBS 아나운서가 발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