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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박유천, 구강세포 채취해 속옷 DNA와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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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성훈기자 |  2016.06.30 11:26:43

▲(사진=연합뉴스)

성폭행 혐의로 연달아 피소된 그룹 JYJ멤버 박유천이 지난 10일 최초로 고소당한 이후 20일 만인 3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3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유천이 오후 6시 30분 출석해 성폭행 피소 혐의와 관련해 조사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유천이 4명으로부터 같은 혐의로 고소됨에 따라 경찰은 이날 조사에서 성폭행 혐의를 집중 추궁하고 구강세포를 채취해 첫번째 여성이 고소장을 접수 시 증거로 제출했던 속옷에서 나온 DNA와 대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 피고소인이자 무고와 공갈혐의 고소인인 만큼 추후 소환 조사가 더 있을 예정이다.

한편, 이태원의 A클럽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도 이날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조사 받을 예정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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