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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조윤희, KBS ‘아이가 다섯’ 후속 새 주말극 주연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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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성훈기자 |  2016.06.23 18:04:52

▲(사진=팬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동건·조윤희가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23일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작사인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동건이 맡은 ‘동진’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인 월계수 양복점의 외동아들이지만 가업 잇기를 거부한다. 겉은 차갑지만 알고 보면 속내 깊은 인물이다.

조윤희는 최고의 재단사를 꿈꾸는 월계수 양복점 2층 공방의 기술자 ‘연실’로 출연한다.

제작사는 ‘아이가 다섯’의 후속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그리고 성공과 사랑을 그려나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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