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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캐스팅 황정민·소지섭·송중기 등 ‘군함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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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성훈기자 |  2016.06.23 14:04:08

▲(사진=CJ엔터테인먼트)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군함도’가 지난 17일 크랭크인했다.

23일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베테랑’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인 ‘군함도’가 지난 17일 충청북도 청주에서 첫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 군함도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 400여명이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황정민은 일본으로 보내주겠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에 온 경성호텔 악단장 ‘이강옥’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종로 일대를 평정했던 경성 최고의 주먹 ‘최칠성’, 송중기는 독립운동의 주요 인사를 구출하기 위해 군함도에 잠입하는 독립군 ‘박무영’ 역을 연기한다. 이정현은 군함도에 강제로 끌려온 조선인 ‘말년’ 역이다.

한편, 군함도는 내년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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