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4년 연속 여름철 최악의 알바로 선정된 이것

  •  

cnbnews 김성훈기자 |  2016.06.23 10:36:16

▲(자료=알바몬)

아르바이트생들이 꼽은 여름철 최악의 알바로 ‘인형탈’이 선정됐다.

23일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은 알바생 1340명을 대상으로 한 ‘여름철 최고, 최악의 아르바이트’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여름철 최악의 알바는 무엇인지’ 묻자, ‘인형탈 아르바이트’라는 답변이 30.3%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3년부터 여름철 최악의 알바 1위에 선정된 ‘인형탈 아르바이트’는 올해에도 1위에 올라 4년 연속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매연과 여름철 무더위를 한 몸에 받으며 일하는 ‘주차요원 알바(19.5%)’, 이어 ‘택배 상하차 알바(17.9%)’, ‘빌딩 외벽 청소 알바(15.2%)’, ‘고깃집 숯불관리 알바(8.2%)’ 순이었다.

반면 여름철 최고의 알바로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일할 수 있는 ‘사무보조 알바(30.7%)’와 쾌적한 근무환경에서 실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관공서 알바(21.3%)’가 1, 2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영화관 알바(10.1%)’, ‘과외알바(9.3%)’, ‘카페 알바(9.1%)’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