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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김무성 대표 자택 찾아 사과”
김성훈
기자
| 2016.03.10 15:01:13
▲(사진=연합뉴스)
윤상현 의원(새누리당)이 김무성 당대표를 겨냥한 막말 파문과 관련해 10일 오전 김 대표의 자택을 직접 찾아 사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후 기자들에게 “최고위원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렸고 김 대표도 직접 만나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윤 의원이 최고위에 출석하기 5분 전 회의실에서 나가 두 사람의 공개 면담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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