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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측 “원정도박 의혹 빨리 벗어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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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성훈기자 |  2015.12.07 14:38:30

▲(사진자료=연합뉴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가 동남아 원정도박 의혹을 받고 있는 오승환을 조만간 조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광주송정리파 행동대장 출신의 도박장 운영업자 A씨로부터 오승환이 동남아 지역 카지노에서 억대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임창용을 지난 11월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 임씨는 도박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고 삼성은 지난달 30일 임창용을 방출했다.

한편, 오승환의 법률대리인은 7일 “오승환은 메이저리그 및 일본 구단과 계약을 앞둔 민감한 상황에서 빨리 의혹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며 “검찰에 출석하면 한 점 의혹 없이 사실대로 진술하고 모든 협조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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