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기자 | 2015.10.22 15:32:15
▲(사진자료=연합뉴스)
드라마 ‘셜록’은 아서 코넌 도일의 추리소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지만, 영화에서는 주인공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과 왓슨(마틴 프리먼)이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에서 펼치는 활약상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