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연합뉴스)
21일 최진혁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는 21일 “심각한 무릎골 연골손상으로 좌측 무릎에 줄기세포연골이식 수술을 받았다”며 “장기간 치료와 재활이 필요해 더 이상 군 복무가 어렵다는 군의 판단 아래 의병전역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또 “수술 후 부대로 복귀해 복무를 이어가길 희망했지만 지속적인 치료와 재활이 불가피한 상태로 일상적인 군 복무가 어려워 부득이하게 의병전역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최진혁은 당분간 치료와 재활에 전념할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