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연합뉴스)
소속사 쇼플레이는 8일 임재범이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아 기념 앨범과 공연을 준비 중으로 먼저 태연과 부른 듀엣곡을 먼저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지난 1997년 임재범이 박정현과 함께 부른 곡이다.
쇼플레이는 태연의 탁월한 곡 해석력 덕에 원곡 못지않은 감성은 물론 임재범과 명품 하모니를 만들어냈다며 임재범은 이 곡에 이어 9~10월 중 새 앨범을 내고 10월 30~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콘서트를 시작으로 10개 도시 전국투어에 나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