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기자 | 2015.08.05 14:54:25
▲(사진=연합뉴스)
5일 국내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편지에 “한국에서 멋진 시간을 보냈다. 여러분을 곧 다시 만나는 일이 기다려진다”면서 말미에 한글로 자신의 이름을 적었다.
톰 크루즈가 출연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지난달 30일 개봉, 4일까지 330만9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