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사상구) 사상구 진로교육센터와 한국전력은 전력설비 견학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상구 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정명주)와 한국전력 북부산지사(지사장 홍호웅)는 지난 19일 오후 직업체험을 통한 청소년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앞으로 한전 북부산지사는 '전력설비 견학 프로그램' 을 운영해 진로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한 학교와 학생의 진로직업체험활동을 돕게 된다.
이번 MOU는 사상구(구청장 송숙희)가 지난 5월 기관장 회의를 통해 지역내 유관기관의 진로직업체험처 제공 및 교육기부 등을 이끌어 낸 결과로 진로교육지원센터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의 협업을 이루어 낸 성공사례라 할 수 있다.
사상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3월 개소해 청소년의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을 돕기 위한 진로·직업 프로그램 참여 및 고등학교·대학교 진학을 위한 진학 상담 등을 원하는 학교 및 학생은 센터홈페이지(www. dreamsasang.or.kr) 또는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CNB=권이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