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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산대학교 일원에서 캠페인 전개

담배꽁초․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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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권이재기자 |  2015.05.01 22:40:42

▲(사진제공=금정구) 부산대학교 일원에서 담배꽁초,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CNB=권이재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원정희)는 지난달 30일 오후 부산대학교 일원에서 주민,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1백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배꽁초・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무단투기 제발 그만', '쓰레기는 반으로, 재활용은 두배로' 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부산대학교 정문에서 지하철 부산대역까지 가두 행진을 하며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분리 배출요령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 부채와 금연 홍보 리플렛 등을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대 주변의 상습적인 담배꽁초 투기와 쓰레기 불법투기 등 아직도 정착되지 못한 쓰레기 분리수거 요령 등을 계도・홍보해 시민 모두의 동참을 유도함으로써 분리배출에 대한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대 주변은 상가와 원룸이 밀집해 있고 유동인구가 많아 담배꽁초와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으며 특히, 금연법 확대 시행 이후 음식점 앞이나 가로변 등에서의 담배꽁초 투기로 인해 주민들이 생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금정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며 "가로휴지통과 CCTV를 설치하는 등 불법투기 없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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