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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5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 13건 추진

"주민 편익증진과 생활여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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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권이재기자 |  2015.02.11 15:55:12

(CNB뉴스=권이재 기자)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각종 행위제한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201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201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을 위해 시행하는 생활편익사업, 복지증진사업, 소득증대사업, 경관사업 등이다.

시는 올해 국비 57억 1천3백만원을 투입해 13개 사업을 추진하며, 분야별로는 복지증진 1건, 생활편익 6건, 경관 2건, 누리길 1건, 여건녹지 3건이다.

주요 사업을 보면 풍암마을 경로당 건립(중구)(3억 8천7백만원), 회야강 누리길 조성(울주군)(2억 8천만원), 남목 여가녹지 야구장 조성(동구)(7억원), 두현저수지 힐링 여가녹지조성(울주군)(7억원), 태화저수지 잔디광장조성 경관사업(중구)(10억원), 다운동 다운목장주변 경관개선사업(중구)(7억원)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각종 규제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주민지원사업 시행으로 주민의 편익증진과 생활여건 개선 향상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14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으로 청량 두현저수지 경관사업(울주군), 시례마을 경로당 건립(북구), 범서 내사마을 저온창고 건립(울주군) 등 8개 사업을 총 47억 6천5백만원의 국비를 받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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