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주식보상제도 운영실무전략 2026’ 세미나 개최

손정호 기자 2026.04.21 11:19:18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쿼타랩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서울시 여의도 본사 4층 Grand Hall에서 ‘주식보상제도 운영 실무전략 2026’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임직원 1000명 이상 자사주 보유 상장 기업의 인사·재무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 최근 상법 개정(지난달 6일 시행)에 따른 자사주 관련 규정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쿼타랩의 임직원 주식보상제도 최신 동향 및 쿼타북 프로그램 소개, NH투자증권의 주식 보상 통합 솔루션 안내, 주식보상제도 세무 실무 및 Q&A 등이 진행된다.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 이실 상무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상법 개정에 따른 주식보상제도의 변화와 실무적 대응 방안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기업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세미나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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