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키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가 신규 모델 ‘FREEDLE X(프리들 엑스)’를 다음 달 3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FREEDLE X’는 지난해 완판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끈 ‘FREEDLE’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라인으로, 기존 모델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화한 상위 등급 상품이다
뉴발란스 키즈는 FREEDLE X를 패키지 형태로 구성하고, 오는 5월 10일 개최될 ‘뉴발란스 패밀리 페스티벌’을 기념한다.
4월 3일 단 하루 동안 △신촌 복합관 △스타필드 고양 △스타필드 하남 △스타필드 수원에 위치한 뉴발란스 키즈 매장 4곳에서 ‘FREEDLE X’를 만나볼 수 있다. 패키지는 신규 발매 예정인 ‘FREEDLE X’ 신발 1족과 ‘뉴발란스 패밀리 페스티벌’ 아동 참가권 1매로 구성됐다.
‘FREEDLE X’는 운동화의 안정성과 샌들의 통기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스니커 샌들 유형이며, 봄부터 가을까지 등교길,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데일리 슈즈다.
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관계자는 “FREEDLE X는 전작의 인기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완성도를 높여 선보이는 상위 등급 제품”이라며,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이번 제품이 아이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