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 28일 출판기념회 개최…‘광주·전남 통합’ 비전 제시

박용덕 기자 2026.02.24 16:04:57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 출간, 지역 소멸 위기 극복할 대전환 전략 담아
2월 28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서 시·도민 소통의 장 마련

 

(사진=신정훈 의원실)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이 오는 2월 28일(토)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자신의 정치 철학과 지역 미래 비전을 담은 저서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최근 지역 사회의 최대 화두인 ‘광주전남통합특별시’*로의 대전환을 향한 신 위원장의 구상과 의지를 시·도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의 미래, ‘통합’에서 답을 찾다’ 신 위원장의 새 저서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에는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구체적인 철학과 방향성이 담겼다.

책은 총 3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 중심의 해결책 △광주·전남이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거듭나야 하는 당위성 △정치인으로서의 소명과 그동안의 의정 활동 성과 등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 시·도민의 응원이 큰 힘'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저자와의 대화, 내빈 축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신 위원장은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신정훈 위원장은 “팍팍한 삶의 현장에서도 늘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시는 시·도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이번 행사가 광주와 전남이 하나 되어 다시 도약하는 미래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따뜻한 소통의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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