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원 (전) 국토교통부장관 정책보좌관이 자신의 정책 철학을 담은 저서를 펴낸다. 최 (전) 보좌관은 오는 28일 오후 3시 30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301호에서 저서 ‘저는 이재명 정부 국토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입니다’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최 (전) 보좌관은 저서에 주택과 교통 정책의 실무를 책임지며 다져온 ‘사람 중심’의 정책 철학을 바탕으로, 고양시가 당면한 현안들에 대한 전문가적 시각을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출판기념회 현장에는 중앙 정치권의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직접 현장을 찾을 예정이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유은혜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도 참석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이인영 (전) 원내대표, 김병주 (전) 최고위원, 이기헌 국회의원 등 중량감 있는 인사들이 대거 자리를 함께할 전망이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축전을 보내왔으며, 인재근 (전) 의원과 서삼석 최고위원, 우상호 (전) 정무수석 등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대신하겠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