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이 설레는 핑크빛 봄을 맞아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봄 시즌 한정 프로모션 ‘시그니엘 블룸 앤 블리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더 라운지에서 해운대 파노라믹 오션뷰를 감상하며 애프터눈 티 세트와 프리미엄 샴페인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모엣 샹동 리미티드 에디션 샴페인 2잔을 함께 제공해 봄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더해줄 예정이다.
패키지는 객실과 더 라운지의 애프터눈 티 세트(2인)로 구성됐다. 커피 또는 차와 타르트 등 7종의 디저트, 샴페인과 조화를 이루는 핑거푸드 7종이 함께 제공된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투숙 기간 중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여유로운 호캉스를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2박 연박 시에는 풍성한 혜택을 담았다. 투숙 1일 차에는 더 라운지에서 애프터눈 티 세트와 샴페인을 즐기고, 2일 차에는 객실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패스트리 살롱’의 시그니처 케이크 ‘블루 아주아’ 1개와 모엣 샹동 리미티드 에디션 1병을 테이크아웃으로 제공한다. 해당 특전은 체크인 익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수령할 수 있다.
프로모션 예약은 4월 28일까지 가능하며, 투숙은 4월 30일까지이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해운대의 아름다운 봄 풍경과 함께 시그니엘만의 차별화된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사랑하는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핑크빛으로 물드는 봄날의 낭만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