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 위클리픽-카드] 삼성카드, 소비자보호위원회 출범 外

손정호 기자 2026.01.30 15:09:28


삼성카드, 소비자보호위원회 출범식


 

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가 전문가 참여를 강화한 2026년 소비자보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삼성카드는 소비자에게 좋은 결과를 제공해야 할 의무(Duty)가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보호위원회의 영문 명칭을 ‘Consumer Duty Board’로 개정했다. 삼성카드의 올해 소비자보호위원회는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 보호, 법률, UX 분야 전문가 3명을 패널로 추가한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바이닐앤플라스틱 머천다이즈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음악 공간인 언더스테이지와 바이닐앤플라스틱의 공식 머천다이즈를 출시했다.

현대카드가 직접 디자인한 후드 티셔츠를 비롯해 캡모자, 비니, 에코백, 양말, 카드 지갑, 열쇠고리 등 총 25종이다.

언더스테이지 머천다이즈는 공연장의 에너지를 음악의 파동과 같이 확산되는 이미지로 표현했다. 바이닐앤플라스틱 머천다이즈에는 바이닐(LP) 전문 스토어의 특성을 담았다.
 


KB국민카드, 신규 상품 브랜드 체계 ‘ALL YOU NEED’


 

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신규 상품 브랜드 체계 ‘ALL·YOU·NEED’를 선보인다.

이번 브랜드 체계는 모든 순간(ALL) 당신만을 위해(YOU) 꼭 필요한(NEED) 3개의 라인으로 준비됐다. 일상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혜택을 제공하는 ‘ALL’,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소비 영역을 중심으로 설계된 ‘YOU’, 교육비와 의료비 등 특정 지출 영역에 초점을 맞춘 ‘NEED’로 구성된다.
 


BC카드, 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소비 분석


 

사진=BC카드

BC카드가 올리브영, 다이소, 무신사 가맹점에서의 소비를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어 4년(2022~2025년) 동안의 소비 흐름을 분석했다.

이 결과 소비 전반에 걸쳐 영포티로 불리는 40대 소비층에서의 매출 성장 탄력이 두드러진 것이 관측됐다. 올다무 카테고리의 소비를 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 지난해 40대에서 발생된 매출액 지수(2022년 매출=100)는 142를 기록했다.
 


우리카드, 비대면 외국인 카드 신청 서비스


 

사진=우리카드

우리카드가 국내에 거주하는 160만명 외국인 고객을 겨냥해 ‘비대면 외국인 카드 신청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번 서비스는 늘어나고 있는 국내 장기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다. 모바일을 통한 신청부터 심사, 발급까지 전 과정이 비대면으로 처리되는 원스톱 시스템이다.

(CNB뉴스=손정호 기자)

 

한 주 간 있었던 분야별 경제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중요한 내용만 상기시켜드립니다. 이미 아는 독자들께는 복기해드리겠습니다. 금요일마다 찾아갑니다. 홀가분한 주말을 앞두고 편하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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