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 위클리픽-증권] 삼성증권, 연금 잔고 30조원 돌파 外

손정호 기자 2025.12.26 12:38:51


삼성증권, 연금 잔고 30조원 돌파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연금 잔고(평가금 기준)가 30조 1000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42% 증가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증권의 연금 잔고는 지난해 말 21조 2000억원에서 올해 12월 12일 30조 1000억원을 넘어서며 42% 성장했다. 같은 기간 개인형 연금(DC+IRP+연금저축) 잔고도 26조원으로 51.9% 증가했다.
 


한국투자증권, IMA에 1조590억원 자금 유입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최초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의 모집을 완료했다.

총 4영업일간 진행된 이번 IMA 상품 모집에는 총 1조 59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모집액 가운데 개인 고객 자금 비중이 80% 이상으로 개인 투자자 중심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전체 가입 계좌 수는 2만 990좌다.
 


신한투자증권, 스마트앱어워드 혁신 대상 수상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투자 플랫폼 앱 ‘신한 SOL증권’ MTS가 ‘스마트앱어워드 2025’에서 금융 서비스 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신한 SOL증권’ MTS는 홈 화면 개편을 통해 투자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점을 평가받았다.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소리(VOC) 분석과 고객 인터뷰, 화면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자가 느끼는 불편을 정밀하게 파악했다. 타이밍 콘텐츠 강화, 탐색 동선 최소화, 앱 속도·반응성 개선, 가독성 중심 UI 재정비 등 사용자 경험을 개선했다.
 


하나증권, 생산적 금융 조직 개편


 

사진=하나증권

하나증권이 발행어음 인가를 발판으로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고 AI와 디지털 혁신을 강화해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을 위한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WM, IB, S&T, 경영지원 등 4개 그룹 체제를 기반으로 혁신과 대전환을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뒀다. 모험자본 공급 등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CEO 직속 종합금융본부를 신설했고, 생산적 금융 강화를 위해 IB 부문을 재편했다. AI 전략 수립과 전사 차원의 AI 문화 확립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AI전략실을 신설했다.
 


NH투자증권, 쌀 꾸러미 5억원 기부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주택관리공단에 주거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5억원 상당의 쌀 가공품 꾸러미를 기부했다.

기탁식은 범농협그룹의 농심천심 운동에 발맞춰 진행하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 일환으로 마련됐다. NH투자증권은 국토교통부와 주택관리공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거 취약계층 5000명에게 쌀 가공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한화투자증권, 겨울나기 물품 지원 행사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이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와 임직원 60여명은 서울 관악구 삼성동 일대 20여 가구를 방문해 연탄 약 2000장과 김장 김치 400kg, 쌀 200kg을 전달했다.

또한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위해 사단법인 해피피플에 방한용품과 생필품 등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iM증권, MTS ‘간편모드’ 도입


 

사진=iM증권

iM증권이 투자자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MTS에 ‘간편모드’를 도입했다.

iM증권 MTS의 간편모드는 홈 화면에서 ‘간편모드 온/오프’ 메뉴로 설정할 수 있다. 손쉽게 일반모드와 간편모드를 전환해 투자자가 자신의 경험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CNB뉴스=손정호 기자)

 

한 주 간 있었던 분야별 경제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중요한 내용만 상기시켜드립니다. 이미 아는 독자들께는 복기해드리겠습니다. 금요일마다 찾아갑니다. 홀가분한 주말을 앞두고 편하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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