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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보다 간편하고 뛰어난 중국 모바일 페이를 한국 어찌…
몇 년 전 짧게 중국에서 지내던 시절을 떠올리자면 중국은 생각 이상으로 생활이 편리한 나라였다. 휴대폰 하나만 들고 다녀도 불편함을 느끼기 어려울 만큼. 특히 중국인 9억 명 이상이 사용한다는 모바일 메신저 '위챗(Wechat)'은 중국 생활의… [공미나 기자] - 2017.05.23 14:52:5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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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아! 5.18…‘진짜 엄마’는 어디로 갔나
구약성서에서 유명한 ‘솔로몬의 재판’이 생각나는 때다.현인(賢人)으로 알려진 솔로몬 왕은 서로 자기 아기라고 우기는 두 어머니를 두고 이런 판결을 내렸다. “아이를 갈라 둘이서 나눠 가져라”그랬더니 가짜엄마는 그러자고 했다. 하지만 진… [도기천 기자] - 2017.05.18 09:44:1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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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석의 미국 주식] 2017년 버크셔해서웨이 주주총회를 다녀와서
필자는 15년 동안 미국주식 전문가로 활동 했지만, 한 번도 워런버핏이 이끌고 있는 지주회사인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의 주주총회를 가본 적이 없었다.어려운 결단을 하고 올해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버크셔 주총에 3일 간 참석했다… [장우석 기자] - 2017.05.18 09:42:5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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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컴퓨터가 인질로…랜섬웨어의 ‘공포’
우리는 개인정보를 비롯해 각종 중요 문서들이 인질로 잡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랜섬웨어(ransomware)’다. 이는 몸값(ransom)과 제품(ware)의 합성어로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자의 개인적인 문서를 인질로 잡… [황수오 기자] - 2017.05.15 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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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업의 ‘메세나 쏠림 현상’ 해소해야
대뜸 하는 취미에 대한 고백이다. 나의 연극 취향은 분명하다. 무명배우가 나오고 입소문을 덜 탄 작품을 선호한다. 점차 대중들이 알아봐주는 데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영화나 뮤지컬도 마찬가지다. 가끔 그림도 그린다. 물감을 휘휘 저어 새하얀… [선명규 기자] - 2017.05.08 16: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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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석의 미국 주식] 미국주식투자의 첫 종목은 바로 워런버핏!
필자는 미국주식을 2001년도에 시작하면서, 여러 가지 투자의 동기가 있었는데 사실은 워런버핏의 매력 때문이었다. 그는 버크셔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라는 지주회사를 운영하면서 1964년부터 현재까지 약 52년간 100만% 이… [장우석 기자] - 2017.05.04 09: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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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비비큐(BBQ) 치킨값 인상 어디까지?
강서구에 사는 주부 박모(50)씨는 “주말에 가족끼리 치킨을 종종 시켜 먹는데 한 마리당 2만원 가까이 하는 건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동네시장에서도 6000~7000원에 생닭을 파는걸 보면 왜 그렇게 치킨을 비싸게 파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김유림 기자] - 2017.05.01 08: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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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의 튀는 경제] 대통령 당선인께, 니콜로 마키아벨리(Nicco…
우선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경선 과정서부터 힘든 여정을 달려오셔서 체력이나 정신력이 많이 소진되었을 것이나 산적한 난제들 때문에 편히 쉬시기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작년부터 먼지 묻은 제 책들이 한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정세현 기자] - 2017.04.28 09: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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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최악’ 넘어선 우리경제, ‘최선’으로 가기 위해선
‘4월 위기’가 사라졌다. 환율조작국 지정은 보류됐고 대우조선해양 사태는 채무재조정안이 받아들여졌다. 1분기 기업들의 깜짝 실적까지 발표되면서 우리 경제가 회복국면에 접어들었다는 긍정적 전망이 가득하다.사실 4월 위기설은 우리경제… [손강훈 기자] - 2017.04.24 15: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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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석의 미국 주식] 2040년에 다우지수가 11만6200포인트?
현재 미국의 다우지수는 2만400~2만600포인트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다.최근 10년간 미국의 주요지수는 연평균 7~10%이상의 상승을 보였는데, 이런 흐름대로라면 다우지수는 10년 뒤에는 3만7000, 2036년에는 7만5000, 2046년에는 15만… [장우석 기자] - 2017.04.20 09: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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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젊은 꼰대’가 웹툰 ‘열정 호구’를 보고 지레 찔린 이…
최근 ‘젊은 꼰대’ 관련 기사를 보고 빵 터졌다. 나이 많은 부장보다 별로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도 않는 선배, 이른바 ‘젊은 꼰대’ 때문에 더 힘들다는 직장인들의 토로를 담은 기사였다. 빵 터졌다가 문득 스스로를 돌아봤다. 스스로 또한 어느새… [김금영 기자] - 2017.04.17 11: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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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진짜 적폐는 대기업만 봐주는 제도들
지난 2014년 전 국민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던 카드 3사(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의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건이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당시 사건은 무려 약 1억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성명·주민번호·휴대전화번호·주소… [이성호 기자] - 2017.04.13 1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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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가는 며느리가 세간 사랴...홍준표 후보 입말에 더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의 경남도지사 사퇴를 두고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홍준표 후보는 경남도지사 사임통지서를 지난 9일 저녁 11시 57분 전자문서로 작성해 경남도의회에 제출했다. 반면 도선관위에 사퇴통지를 하지 않아 도지사 보궐선… [유경석 기자] - 2017.04.10 18: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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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석의 미국 주식] 코뿔소가 본 세상은?
코뿔소가 보는 세상에는 항상 가운데 부분에 삼각형의 물체가 등장한다. 그 삼각형은 바로 자기 코다. 자기 코 때문에 사물마다 삼각형의 물체가 있다고 코뿔소는 믿고 있는 것이다.코뿔소처럼 자기 코에 가려서 주식시장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장우석 기자] - 2017.04.06 08: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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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의 튀는 경제] 공무원도 ‘호모 이코노미쿠스’다
선대부터 내려온 오래된 도자기를 팔려고 골동품 시장을 찾아갔다. 공신력 있는 2곳을 방문하였는데 감정 결과 한 가게는 590만원을 준다고 하고 다른 가게는 170만원을 넘게 받기는 어렵다고 했다. 골동품 시장에도 나름 가격을 매기는 기준이 있… [정세현 기자] - 2017.04.03 08: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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