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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건축문화제’ 경남 유치…12일 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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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민지기자 |  2020.11.12 11:15:47

‘2020 대한민국건축문화제’ 포스터 (사진=창원대 제공)

창원대학교 건축학부는 이강주 교수가 운영위원장을 맡은 ‘2020 대한민국건축문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12일 밝혔다.

 

2020 대한민국건축문화제는 경상남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사)한국건축가협회 주최, (사)한국건축가협회 경남건축가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이강주 교수가 유치위원장을 맡아 경남이 유치했고,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번 문화제의 주제는 세 종류의 ‘건축 주’다. 첫 번째 ‘주(主)’는 건물을 의뢰하거나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 두 번째 ‘주(住)’는 거처, 즉 아파트라는 공동주택에 대한 이야기, 세 번째 ‘주(周)’는 경남 지역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됐다.

또 경남의 전통 건축을 8개 분야(고분, 마을, 사찰, 향교, 서원, 관아, 읍성, 조원)로 분류해 총체적으로 소개하는 전시와 일반전(대한민국건축대전, 올해의 건축가 100인전, 협회상전, 특별상전)과 특별전(대한민국공간문화대상전, 젊은건축가상전, 지역건축가전)도 함께 열렸다.

이 교수는 “경남도의 의지와 경남건축가회의 적극적 노력으로 ‘2020 대한민국건축문화제’의 경남 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고,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건축문화 축제에 걸맞은 전시회가 됐다. 이번 문화제가 ‘행복한 건축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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