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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현장 상황실’ 설치 선제적 대응

송철호 시장, 9일 오전 긴급 대책 회의, 화재 진압 후 피해주민 지원 방안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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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호수기자 |  2020.10.10 07:41:52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9일 오전 송철호 시장 주재로 8일 밤 발생한 남구 삼환아르누보 아파트 화재와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울산시는 긴급대책회의와 화재 진압 이후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고 남구와 공동으로 ‘현장상황실’을 운영 했다.

또 피해 주민들의 숙식을 해결할 수 있는 임시숙소 마련과 기타 재난 물품 확보 등 선제적 지원 방안을 수립해 적극 추진했다.

송철호 시장은 “초고층에 대형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이 사망사고가 없는 것은 울산 소방의 신속하고 침착한 현장구조구급 대응의 결과로 평가한다“면서 ”앞으로는 화재 진압 이후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되돌아 갈수 있도록 우리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송철호 시장은 8일 화재가 발생하자 바로 현장을 찾아 밤새 화재진압상황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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