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중국 국제스마트산업박람회서 ‘3D 온라인 전시관’ 운영
  •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부산시, 중국 국제스마트산업박람회서 ‘3D 온라인 전시관’ 운영

중국 충칭서 온라인으로 열리는 박람회에 ‘부산 3차원 가상 전시관’ 운영

  •  

cnbnews 변옥환기자 |  2020.09.15 10:40:17

2020 중국 국제스마트산업 박람회 플래카드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중국 충칭에서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2020 중국 국제스마트산업 박람회’에서 ‘부산 스마트시티 3차원(3D) 가상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스마트산업 박람회는 300여개 글로벌 IT기업과 우호 협력도시 등이 총 551개의 가상 전시관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박람회다. 올해는 ‘스마트시티: 경제를 활기 있게, 생활을 윤택하게’란 주제로 스마트 제품, 스마트시티 분야 신제품, 신기술 등을 선보인다.

시의 이번 전시회 참가는 중국 중서부의 최대 자동차, IT 클러스터이자 로봇 산업 등 첨단 산업도시로 발전하는 충칭시가 부산시와 우호 협력도시 협정 체결 10주년을 계기로 추진된 것이다.

부산의 3D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세계 최초로 백지상태의 부지에 스마트 혁신기술을 집약해서 구현하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스마트 교통’ ‘재난상황실 스마트 빅보드’ ‘블록체인 특구’ 등 부산의 스마트시티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에 1대 1 온라인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온라인 전시관은 ‘2020 중국 국제스마트산업 박람회’ 행사 공식 웹사이트의 지역 협력 전시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시는 지난 2010년부터 충칭시와 우호 협력도시 관계를 맺고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을 해왔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라며 “이번 온라인 전시회 참가가 부산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우수한 기술을 중국 시장뿐 아니라 세계 시장에 알리는 폭넓은 네트워킹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국 국제스마트산업 박람회에 참여한 온라인 부산관 이미지 (사진=부산시 제공)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