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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아이유, 1순위 집사 이준기와 성당에서...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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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민기자 |  2019.07.21 10:56:17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호텔 델루나’의 아이유가 이준기와 달콤한 사진을 찍었다.

21일 아이유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카메오로 출연한 배우 이준기와의 성당 앞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호텔 델루나’의 주인인 장만월 역을 맡고 있다. 죽은 영혼들의 호텔인 델루나에는 인간인 집사를 1명씩 고용하는데, 현재 인간 집사인 여진구(구찬성 역) 이전의 1, 2순위 인간 집사 후보가 있었다.

이준기는 1순위 인간 집사 후보로, 극중 역할은 신부다. 이준기는 인간의 몸에 든 귀신을 쫓는 퇴마의식을 하는 신부로 지난 20일 방송분에 등장했다. 이준기는 성당에서 침대에 묶인 악령이 깃든 인간을 향해 퇴마의식을 했고, 아이유는 그런 이준기를 바라보며 ‘빨리 가자’고 요청했다. 하지만 이준기는 ‘인간의 몸에 든 귀신을 쫓아내기 전에는 절대로 갈 수 없다’며 델루나의 인간 지배인 일을 거부했다.

이준기는 퇴마의식을 한 성당 앞에서 신부복을 입고, 장만월로 변신한 아이유와 등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며 늠름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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