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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200평 대저택, 며느리는 배수빈 아나운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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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경숙기자⁄ 2019.04.18 10:37:43

사진 = 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에 출연한 배수빈 아나운서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강남, 이경규 팀은 200평 대저택 입성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숟가락과 젓가락을 가져다주는 며느리에게 이름을 물었다. 이에 며느리는 “이름이 배수빈이다. 배우 배수빈 씨하고 이름이 같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와 강남은 유쾌한 며느리의 모습에 “성격이 반짝 반짝이는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때 등장한 배수빈의 시어머니가 “목소리는 안 예쁜가요? 아나운서 출신이다”라며 슬쩍 며느리 자랑을 했다.

 

강남과 이경규가 입성한 집은 곽재선 KG 그룹, 이데일리 회장의 집이었다. 곽재선 회장의 아들은 KG이니시스 곽정현 이사였으며 배수빈 아나운서와 결혼했던 것. 

 

이날 배수빈 아나운서는 “강원 MBC에서 있었는데, 장거리 연애가 힘들어 결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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