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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아내’ 안현모 “‘수요미식회’ 맛집 미림여고 분식, 쫄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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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민기자⁄ 2019.03.14 17:27:38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동영상 캡처 

래퍼이자 브랜뉴뮤직 대표인 라이머의 부인 안현모 통역사가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미림여고 앞 맛집 미림분식을 방문했다.

SBS 기자로 활동하며 빼어난 미모로 명성을 얻었던 안현모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산이 세 번 바뀌는 동안 미림여고 앞을 31년째 꿋꿋하게 지키고 있는 미림분식. 저는 쫄면이 맛있었어요”라고 밝혔다.

안현모는 “비결은 사장님의 특제 양념장. 식초에 파인애플, 레몬, 키위, 사과, 오렌지 등을 갈아넣고 열흘 이상 숙성시켜 만드셨대요”라고 설명했다.

안현모는 이와 함께 비빔밥과 쫄면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긴 웨이브 머리에 파란색 스웨터를 입은 안현모는 맛을 음미하는 듯한 모습으로 진지하게 분식을 즐겼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최근 ‘여고 앞 분식’ 편에서 미림여고와 영파여고 앞 분식맛집을 소개했다.

서울시 송파구 영파여고 앞의 분식집에서는 떡볶이와 맛탕, 국수, 냉면 등 다양한 분식메뉴를 맛볼 수 있다. 서울시 신림동 미림여고 앞의 분식집은 31년이라는 긴 역사를 지키고 있는 곳으로, 즉석떡볶이와 쫄면 등으로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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