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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고졸신입 등 맞춤형 인재채용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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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성호기자⁄ 2019.01.10 16:22:59

지난 9일 CJ대한통운 박근태 사장(가운데 오른쪽)이 사령장 수여식 후 주니어트랙 신입사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지난 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5기 주니어트랙(Junior-Track) 고졸신입사원 사령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입문교육을 마친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출신 신입사원 17명이 참여해 박근태 사장으로부터 직접 사령장과 사원증을 수여 받았다.

신입사원으로서의 모든 교육과정을 끝마친 17명은 오는 14일부터 각자 배치된 택배, 항만, 물류센터, 국제물류 등 전국에 있는 CJ대한통운 사업장으로 첫 출근을 하게 된다는 것.

박근태 사장은 “앞으로 World Best CJ를 달성할 주역이 될 재원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기대도 크다”며 “영어는 기본 중국어는 필수라는 말을 기억해 준비된 인재가 돼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주니어트랙 이외에도 열린 채용제도를 통해 구직자들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해당지역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근무하게 하는 ‘지역인재 공개채용’은 지난해부터 도입, 한 해 동안 100여명의 인재를 채용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011년부터 물류 특성화 대학교와 산학협력을 맺고 ‘글로벌트랙(Global-Track)’ 프로그램도 운영 중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장학금을 지원받고 방학기간 중 인턴십 기회도 가지며 조기 우수 인재로 선발된 대학생들의 경우 졸업과 동시에 CJ대한통운에서 정규직으로 채용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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