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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여주 항노화 축제, 한여름 힐링 선물하고 성료

제7회 함양 여주 항노화 축제 4천여 명 방문, 농특산물 등 2,350만 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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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순경기자⁄ 2018.08.06 16:07:42

경남 함양군은 안의면 방정마을 농월정 일원에서 제7회 함양 여주 항노화 축제가 4,000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해 여주를 활용한 체험, 공연, 농·특산물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함양 여주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문현)에서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관광객 등 4,000여 명이 방문하여 함양 여주와 농·특산물 등 2,350만 원의 판매량을 올리는 등 함양의 특산물인 여주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연일 폭염이 지속하는 가운데 지난해보다 방문객 수는 다소 감소했지만, 실구매자들이 증가하며 판매액은 오히려 증가했다. 

또한, 고정고객들에 대한 상품권 제공과 여주 차 무료시음, 선물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여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여주축제가 국민 관광지인 농월정 인근에서 열리면서 더위를 피해 농월정 일원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축제장으로 이어져 판매고 상승을 이끌었던 것으로 보인다. 

군은 폭염 속에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그늘막 쉼터와 생수, 부채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폭염 관리에 완벽히 했다. 

축제 관계자는 “폭염으로 축제 운영을 걱정했지만, 농월정의 시원한 계곡과 숲과 먹거리와 볼거리 등 무더위를 이기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지역민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로 인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 같다”라며 “내년에는 더욱 알찬 힐링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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