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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특급인맥 어디까지?…조인성·김고은에 이어 ‘트럼프 장녀’ 이방카와 만남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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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경민기자⁄ 2018.05.12 18:18:18

▲엑소 활동사진. (사진=연합뉴스)


엑소(EXO)가 일본 아레나 투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국·내외를 넘나드는 파워 인맥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최근 트럼프 대통령 장녀 이방카가 엑소를 SNS 팔로우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이방카를 만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엑소는 지난 2월 2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공연 무대에 올라 대표곡 ‘으르렁’과 ‘파워’를 선보였다. 공연이 끝난 이후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방카는 “내 아이들이 (엑소의) 팬이다”라며 “이렇게 만난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엑소는 이방카 자녀들에게 전해달라며 향초와 방향제를 선물한 데 이어, 미국공연에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방카도 엑소의 미국공연 일자를 물어보며 관심을 표했다.

엑소 디오도 조인성과 인맥을 언급한 바 있다.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디오는 “조인성 형과 친하다. 멤버들만큼 자주 본다”고 말했다. 조인성과 디오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함께 출연해 첫 인연을 맺었다.

배우 김고은은 지난 2015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엑소 멤버 수호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김고은이 그룹 엑소의 수호와 배우 이현욱을 양 옆에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고은과 수호는 같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함께 공부한 사이로 알려졌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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