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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저격수’ 한서희, 이번엔 워마드 누드크로키 男·남자 키 비하발언으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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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경민기자⁄ 2018.05.12 18:19:51

▲한서희 인스타 캡쳐.


빅뱅 탑과 마약에 이어 잇따른 발언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가수 연습생 한서희가 이번에는 워마드 홍대 누드크로키 발언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한 씨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직히 좀 부럽다. 여자는 평상시에도 몰카, 리벤지 포르노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사는데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이어 구글링만 해도 나오는 여자 몰카가 셀 수도 없는데, 여자가 피해자면 그 울부짖음을 끝까지 모른척하더니 남자가 피해자가 되니 수사가 굉장히 빠르게 진행된다


이럴 땐 남자가 눈물이 날 정도로 부럽다라고 게재한 것. 논란이 일자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이어 지난 10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남자들 자존감 하나는 기가 막히다며 팬으로 추정되는 남성과 나눈 대화를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화에는 누나 저 키 166인데 누나 같은 사람 사귈 수 있어요? 정말 진지해요라고 물었다.

 

한편, 한서희는 최근 각종 구설수에 오르며 곤욕을 치렀으며 현재 작가 강혁민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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