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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국수집 사장님, 모든 건 오해? 여론은 아직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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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지혜기자⁄ 2018.03.10 19:22:20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화면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 국수집 사장님은 여론을 바꿀 수 있을까.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국숫집 사장이 골목식당 작가에게 긴급 면담을 요청하는 모습을 그렸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국수집 사장과 백종원은 신경전을 벌였다. 백종원과의 육수 대결에서 패하면 백종원의 솔루션을 따르기로 했으나 뒤늦게 "맛이 없었다"며 국수집 사장이 말을 바꾼 것. 또한 국수집 사장은 "나는 멸치국수를 싫어한다"고 말해 백종원을 황당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후 백종원이 국수집을 찾아오지 않자 국수집 사장 남편은 "백 대표는 골목식당을 살리려고 여러 방법을 알려주려고 한 것"이라고 다그쳤다. 이에 국수집 사장은 "내가 이해력이 딸린다"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백종원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지 않고 담당 작가에게 전화를 하고 말을 돌리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이 끝난 뒤 "바뀐 게 전혀 없네" "전혀 반성하는 모습이 없다" "너무 이기적이다" "본인은 바뀌려는 노력 없이 너무 뻔뻔한 것 같다" 등 국수집 사장의 모습이 보기 불편하다는 시청자들의 의견들이 이어졌다.


이 가운데 다음주 방송 예고에서는 다시 국수집을 찾은 백종원이 국수집 사장에게 "성격을 고쳐야 한다"고 일침을 놓는 모습이 공개됐다. 국수집 사장과 백종원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국수집 사장의 말처럼 오해에서 비롯된 것인지, 싸늘한 여론이 바뀔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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