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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팬미팅으로 웃기는 전현무? 대상의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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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지혜기자⁄ 2018.03.10 19:20:28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대상의 클래스는 다르다? 전현무가 팬미팅을 준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4년 만에 팬미팅을 준비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영화 '라라랜드'의 OST '시티 오브 스타'를 직접 연주하며 노래까지 라이브로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또한 본인의 대표 춤인 깨방정춤이 아닌 제대로 된 춤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에 춤 연습도 맹렬하게 이어갔다. 하지만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 안타까운 몸짓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토록 열심히 준비한 팬미팅이건만 막상 팬미팅이 다가오자 초조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유인즉슨 지나치게 조용한 현장. "사람이 별로 없다"는 소식을 들은 전현무는 "미치겠다. 아무리 방음이 잘 돼도 인기척이라는 게 있는데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아무도 안 오는 것 아니냐"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기안84는 "대상을 탔는데 왜 팬들이 안 오냐"며 이해를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상이 곧 인기와 비례하지는 않는다고 이해시키려 설명해주는 이시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팬미팅을 시작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고 막이 걷어지는 순간 텅 비어 모이는 무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팬미팅에 얼마만큼의 팬들이 왔는지는 다음 주 방송분에서 공개된다.


방송을 본 팬들은 "이제 팬미팅으로도 웃기는 전현무 ㅋㅋ" "이게 대상의 클래스다!" "방송 보는데 내가 다 떨림" "몇 명이나 왔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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