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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 바이어부킹 전시회 ‘하이서울 우수상품소싱페어’ 개최

중소기업인 1만여명, 내달 13일부터 3일간 세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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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황수오기자⁄ 2017.05.16 10:23:20

▲‘2017 하이서울 우수상품소싱페어’ 포스트

재단법인 서울산업진흥원과 극동경제신문이 내달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2017 하이서울 우수상품소싱페어’를 세텍(학여울역-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텍 3개관에서 약 400여 업체와 1만여명의 중소기업 제조·유통인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바이어부킹 전시회’라는 부재를 걸고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기업 구매담당자와 벤더사 그리고 중소 제조 기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B2B전문전시회이자 기업 간 바이어 매칭 전시회다.

행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시전문 업체인 글로벌컴스(주)와 작년공동 주관사였던 월간기프트가 함께 한다. 

전시회에서 바이어상담을 전문으로 맡고 있는 김준원 이사는 ‘바이어부킹 전시회’ 부재에 걸맞게 전시회 기간 동안 참가업체와 상담바이어 간 총 1400여회 1:1 맞춤 매칭 바이어 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세텍 2관은 전용 상담회장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100% 바이어 맞춤 부킹으로 진행된다”며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상담을 원하거나 바이어 관련 문의가 생기면 즉시 전시 관계자들을 불러 달라”고 밝혔다.  

본 행사의 총괄기획을 맡고 있는 최창훈 이사는 “설문조사결과, 작년 행사 참가자 중 80%가 올해도 참가하겠다고 답했다”며 “올해는 작년에 비해 규모나 기간 면에서 뿐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다양하게 발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 이사는 “업계 최초로 오투오 시스템을 전시회에 적용해 플랫폼으로 구축했다”며 “이를 통해 전시회 전후로 업체의 홍보와 판로개척을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투오 시스템은 전시회에서 따로 서류를 주고받지 않고 플랫폼을 이용해 상품 거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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