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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 17일 0시 인천항서 본격적인 공식선거운동 돌입

영호남·충청 1박2일 레이스…박지원은 호남, 손학규는 P.K서 지원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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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심원섭기자⁄ 2017.04.16 16:46:23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는 공식선거운동이 개시되는 17일 0시 인천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방문을 시작으로 22일간의 대선 레이스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자료사진=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는 공식선거운동이 개시되는 170시 인천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방문을 시작으로 22일간의 대선 레이스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당 선대위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16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가진 기자브리핑에서 안 후보의 이 같은 일정을 밝히면서 국민 안전이 제1의 민생이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후보의 의지가 담긴 일정이라며 이를 통해 다시는 제2, 3의 세월호 참사가 없도록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 대변인은 안 후보는 12일 일정으로 광주, 대전, 대구를 방문해 호남, 충청, 대구·경북(TK) 지역을 방문해 표심잡기에 나설 예정이라며 호남의 녹색 바람이 지금의 국민의당을 만들었으며, 대전은 안 후보가 근무했던 카이스트가 있고, 국민의당을 창당대회를 한 곳이고 대구에서는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를 되새기고 국민만 바라보고 간다는 메시지를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손학규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17일 부산에서 시작해 울산과 경남 지역을 돌며 유세전을 펼치고, 당 대표인 박지원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같은 날 광주선대본 발대식에 참석한 뒤 호남에서 유세전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의당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중앙선대본 차원의 율동팀을 1718일 이틀간 가동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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