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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5시리즈’를 위한 이색 마케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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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강훈기자⁄ 2017.02.24 11:10:36

▲파르나스타워 최고층에 위치할 BMW 뉴 5시리즈 고객 팬트하우스. (사진=BMW코리아)

BMW 코리아가 뉴 5시리즈를 출시하면서 다양한 이색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우선 뉴 5시리즈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행사 장소로 테헤란로에 위치한 파르나스타워 최고층(39층)이 선정됐다. 

파르나스타워는 단순 직사각 기둥 형태 대신 곡면과 선으로 처리한 빌딩의 네 개 모서리를 비롯한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통해 보는 방향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빌딩으로 유명하다. 시선에 따라 각기 다른 면을 보여주는 펜트하우스는 뉴 5시리즈의 양면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 받았다.

뉴 5시리즈의 행사 공간 디자인에는 영국 왕립 건축가이자 세계 최초의 민간 우주정거장 건설을 총 지휘한 세계적인 건축가 백준범 씨가 참여했다. 행사 장소인 파르나스타워 또한, 백준범 씨의 작품이다.

행사 공간은 뉴 5시리즈가 갖고 있는 비즈니스적인 면과 다이내믹한 면을 동시에 보여주기 위해 비밀 서재 사이로 구분된 두 개의 라운지로 구성돼있다. 

출시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행사장 곳곳에 준비된 BMW 뉴 5시리즈의 양면성이 녹아 든 아이템을 통해 차량 관련 기능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그 경험을 토대로 보다 효과적인 시승이 가능하다. 

뉴 5시리즈 고객라운지는 다음달 12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한 총 18일간 4000명의 BMW 공식 딜러사 고객 및 다양한 직종의 가망 고객을 초청해서 운영될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BMW 공식 딜러사로 문의 하면 된다.

이 밖에 전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BMW 뉴 5시리즈를 경험할 수 있는 사이트도 제공된다. 고객은 사이트 클릭 순간부터 3D영상으로 구현해 낸 ‘프라이빗 쇼케이스’를 통해 BMW 뉴 5시리즈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디자인, 차량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능들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BMW 코리아는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수입차 사상 최대 규모로 뉴 5시리즈의 고객 출고식을 진행한다. 

26일까지 총 4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1월에 진행한 사전계약을 통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간대별로 12명에게 차량을 전달된다. 차량 전달에 앞서 차량 상품 설명과 트랙 주행 등의 특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특히 이번 출고식은 뉴 5시리즈의 국내 출시일에 맞춰 가장 빠르게 차량을 출고 받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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