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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서울모터쇼, 일산 킨텍스서 3월 31일 개막...27개 브랜드 300대 전시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 주제로 4월 9일까지 10일간 열려...IT업체 네이버 최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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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진부기자⁄ 2017.02.22 17:39:35

▲2017서울모터쇼 포스터(사진= 킨텍스)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017서울모터쇼'가 개최된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김용근)는 22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7서울모터쇼’의 참가업체, 출품차종 및 부대행사 등 추진 현황을 공개했다.

'2017서울모터쇼'는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Design the future, Enjoy the moment)'를 주제로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이번 모터쇼에는 국내 9개, 수입 18개 등 총 27개의 세계적 완성차 브랜드가 대부분 참가한다. 제네시스, 메르세데스-AMG가 독립 브랜드로 최초 참가하며, 만(MAN)도 신규로 들어온다.

서울모터쇼 관계자는 "전시 전체 차량 대수는 약 300여대로, 신차는 잠정적으로 월드프리미어 2종, 아시아프리미어 17종(콘셉트카 3종 포함), 코리아프리미어 13종(콘셉트카 4종) 등 총 32종이 공개 예정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완성차 이외의 부품·IT·용품·튜닝·서비스 등과 관련된 167개 업체도 참가(2015년 145개)할 예정이며, 전자부품연구원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자동차산업의 생태계를 총 망라하는 토탈 자동차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IT기업으로는 최초로 네이버가 참여할 예정이어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새로운 판매서비스인 옥션 등 2개 온라인판매업체도 참가한다.

CNB뉴스(고양)= 김진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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