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유시민 “안철수 국민의당은 문재인 비판에 묻혀”…누리꾼들 "오늘의 문모닝은?"

  •  

cnbnews 김이수기자⁄ 2017.02.17 11:14:30

▲(사진=썰전 206화 방송 캡쳐)

유시민 작가가 썰전에서 국민의당의 잘못된 행동으로 안철수 의원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유 작가는 16일 방송에서 “안철수 의원 본인 문제도 있겠지만 소속 정당이 잘못 가고 있다”며 “문모닝당이라고 들어보셨냐. '문재인 굿모닝 당'의 줄임말이다. 각종 회의가 아침에 열리면 문 전 대표 비판으로 시작한다. 상대를 공격하는데만 당력을 쏟고 있다. 안 의원이 대선주자로서 캐릭터를 보여줘야 하는데 거기에 묻혀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실제 누리꾼들은 문모닝, 문애프터눈, 문나잇, 문안인사 등 국민의당의 이런 태도를 풍자하는 단어들을 쓰고 있다. 17일 오전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오늘은 문모닝’, ‘문모닝 시작한다’ 등의 글을 남기며 동조했다. 누리꾼들의 선택한 17일 문모닝은 ‘이찬열 국민의당 입장…문 패권 연장 안돼’였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