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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그의 시를 통해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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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병곤기자⁄ 2017.01.09 16:24:59

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이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일제강점기 시인 윤동주(1917~1945)는 일제를 비판하고 자아성찰을 하는 시를 주로 썼다. 그의 시에는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 부끄러움이 담겨 있다. 대표작으로 ‘서시’, ‘자화상’, ‘별 헤는 밤’, ‘쉽게 쓰여진 시’가 있다.


먼저 오는 11일 저녁 7시, 윤동주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동주’(감독 이준익)가 상영된다. 18일에는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의 지은이인 숙명여대 김응교 교수를 초청해 윤동주의 삶과 사상을 섬세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2월 1일과 8일에도 윤동주의 시를 낭독해보고 필사해보는 ‘윤동주를 읽다’, ‘윤동주를 쓰다’를 마련했다.


(CNB=이병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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