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을 치는 힘 결핍이 에너지다!.
그는 ‘도저히 가능할 것 같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 때 역으로 난제를 극복하려 하는 노력, 그것이야말로 인생에 있어 진짜 의미의 노력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위기와 결핍 앞에 당당히 마주한 수많은 인물과 기업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가 가진 결핍이 약점이 아닌 성공의 기회일 수 있다는 점을 피력한다.
꿈과 희망마저 사치스럽다고 느낄 정도로 척박해진 이 시대를 살아내는 모든 이들이게, 결핍을 어떻게 긍정의 에너지로 바꾸는지, 그것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 놓을 필살기가 되는지 보여준다.
때로 열등감은 위대한 힘이 된다.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처럼, 마을에서 쫓겨난 패자에서 대제국의 황제가 된 칭기즈칸처럼, 벼랑 끝에 선 것 같은 결핍의 순간에 진짜 승부는 시작된다.
△지은이 맹명관 △펴낸곳 코리아닷컴 △240쪽 △정가 13000원.
CNB=왕진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