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저능아보다못한교과부는공부해서장애인을대변하고싶은변호사가되려는장애인을4년동안이나못도와주네

  • 고유번호 : 926
  • 작성자 : 강백호
  • 작성일 : 2013-02-11 07:30:33
2007년 1월 26일광주시 실촌읍에서 조용히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1.5톤 트럭이 저를 치어서 허리는2.3.4.5.번 허리는 추간판 탈출증 으로 만들었고 이빨은 왼쪽 3대를 보철 하게 만들었고 사고당시 머리를 심하게 부딪혀서 후각은 마비시켜놨고 8세부터 시작된 간질 발작 시간은 5분이면 의식이 돌아오던 시간을 간질3급이었던 등급을 2급으로 올려 놨고 발작 시간을 30분이상 넘게 만들고 현재는 한달을 기준으로 25번이상아프게해서 공공 장소던 어디던지 쓸데없이 쓰러지게 만들어서 건강을더악화 시켜 놨어요.

건강이 안좋아서 탁구 선수 생활을 중3때 까지밖에 못하다 17년넘게 잠실에서 탁구장을 하다가 의정부에서 다시 하다가 교통사고이후로 보증금만 3000만원을 다 까먹게 만들었고 2009년에 대학에 합격했지만 엘아이지에서 저가 아픈상황에서 합의서를 쓰게해서 너무억울하네요.

위에말씀드린진단서는 다 갖고있어요. 저는 현재 정부에서나오는 5만원으로 한달을 주거지도 없이 하루에 한끼 서울역이나 교회에서 노숙자들을 위해서 무료로 식사제공해주는 곳을 찾아다니며 지냅니다. 후각이 마비가 되어서 장염걸리는 게 일상생활이되었는데매년장염이걸려때는정말 미치겠네요 아프면 판단력이 5살 아기밖에 안되고 너무나 세상을 힘들게 살아가는데 엘아이지에서 갑자기 아침에 집에 찾아와서 위화감과공포감을 조성하게 해 놓구선 합의서를 강요로 어거지로 쓰게했어요 한국의 인권위원회나 청와대 신문고 등 여러 기관을 돌아다니며 도움을 찾았지만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고 이송이첩만시키네요.

더이상 5만원으로 노숙자 처럼 지내기는 싫어요. 선생님들 저 좀 도와 주세요. 모든 진단서나 아프게되면 판단력이흐려진다는진단서와 인성검사 받은것도 다 갖고 있어요 더이상 비참하게 살게 하지 마세요.

6년전만 해도 저런 노숙자들이 있었나 하다가 저자신이 주거지가 없이 삶을 비관하며 살아갈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꼭 이렇게 비참하게 살아가야하나 항상 죽고싶은 심정만 드네요. 매일 양말을 신을 때는 허리가 끊어지는 것처럼 너무 아퍼서 눈물이 날때가 너무 많아요. 항상 매년 1월초에나 12월에는 너무나 자주 아퍼서 쓰러지는 바람에 두벌밖에 안되는 바지는 다 무릎에 빵구가 나서 남들이 볼까봐 너무 창피하네요. 돈이라도 있으면 수선할텐데 수선할 돈도 없네요. 아플 때는 기습적으로 아파서 여름이나 겨울 4계절 언제나 환절기 때는 저의 간질발작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것이 큰 문제예요.

저의 절박한 사연을 아시면 빨리 일을 추진시켜 주세요. 아무리 6년이 지났다고 해도 아픈상황에서 합의한것은 인정할수없고 저는 앞으로도 2년을 치료 더 받아야한다고 말했는데 통원 치료비는 하루에8000원이고 2년 이면 584만원 인데 엘아이지에서 일방적으로 560만원 밖에 안줬어요. 너무 억울하고 울화만 치미네요.
엘아이지에서 일방적으로 아픈상황에서 합의한것은 절대로 법이있는데 엘아이지는 한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망쳐 놨는데 법대로 처벌해주세요. 돈24만원 때문에 글을 쓴 게 아니라 아픈 상황에서 합의한 것을 무효하려고 해요. 현재 대법원 ,고등법원, 의정부법원 한국의 모든 기관은 이송이첩만 시킬줄 알지 너무인생을 어렵게 살게하네요. 제가 예수님을 믿지만 이렇게 비참하게 살아갈 줄은 몰랐습니다. 2월달 3번 ,3월달 4번 계속 LIG에서 전화가 오지만 저는 만나지는 않습니다
이제야 자신의 잘못을 알았는지 전화가 오네요. 자신들이 불리하니까 전화하니까 너무 상대하기가 싫습니다. 한달을 기준해서 이제는 25회에서 30회가 아플때가 다예요. 작년에 학사고시를 보았지만 책값이 없어서 교양과목만 본것이 너무나 억울하네요. 너무나 어렵게살다보니 친구도 하나씩 떠나가니 이렇게까지 세상사는 것이 새삼 느끼게 하네요 운동을 하고 싶어도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허리가 여지없이 엉망이 돼서 필요이상으로 살이 너무 쪄서 내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어떻게든 책만 있으면 공부하는데 이제 정부기관인 교과부와 보건복지부는 너무 장애인을 배려안하고 등을 돌리니 이런 나라가 성장했다는 것이 너무나 의심만하게 하네요. 수술이후로는 그래도 15번 아프더니 이제는 25번 이상 아플 때가 많고 어쩔 때는 한달내내 아프다는 현실이 너무 싫습니다 저는 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저가 정신이 없을 때가 많은 것을 보시고는 어떤 변호사는 저는 한정치산자라고 하더군요. 정부에서는5만원밖에 안조달해주니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먹다보니 28이였던 허리가 이젠 38이되었어요 몸무게도 67kg밖에 안나갔었는데 이젠93kg을 향하고있어요 슈퍼모델뺨치는저의신체의왕자복근도없어졌네요 ***배만 많이 나왔네요. 아픈 상황에서 저를 강제로 어거지로 합의시킨 엘아이지가 너무 싫습니다.

법적으로 처벌해주세요. 작년에는 학사고시를 보다가 아퍼서 보지도 못했고 책 살 돈이 없어서 공부도 못했어요. 어떻게 법치국가에서 엘아이지를 가만히두는지 이해가 안돼요. 평생을 운동을 가르치면서 보냈는데 현재는 허리 때문에 운동을 못해서 오십견처럼 왼쪽 오른족 어깨가 너무 올리지도 못하게 아프네요. 현재 다니는 병원에서 아픈게 걱정이 되어서 약을 너무 세게 지어서 잠으로 하루를 보낼 때가 너무 많아요
. 저는 2011년에는2월에3번 3월에는4번 12월 27일에는 9시30에 전화가 와서 사람을 너무 괴롭히네요. 여의도의장애인개발원,망원역의장애인권익 문제소 하나같이 허수아비처럼 변호사 좀 부탁했는데 전혀 도움을못주네요. 대법원, 대검찰청 셀 수 없 이글을 올렸지만 매번 금감원으로 이송하던데 금감원은처음엔 1-3개월 소요된다 하고선 정확히 1분 뒷면 자체종결시키네요. 이 모든 기관 특히 금감원 권혁세 원장과 정회정조사관을 직무유기와 직무태만과 장애인인권을 유린한죄로 엄중히 처벌해주세요.

현재 휴대폰에 메시지가 200개가 있는데 전부가 금감원 것이예요. 저가 전부 400를 복사했구요. 지금은 200개 받은 메시지도 다 금감원 것이예요. 금감원은 너무나 일을 허술하게 하네요. 정부에서는 돈이 한푼도 안나와서 매일 수돗물로 배를 채우니 건강은 더 안좋아졌는데 정말 저의 사건을 맡은 금감원 정회정조사관이 제대로 일하는지 알고 싶어서 2012년9월4일 직접 방문했더니 매번 문자메세지를 보낸 것이일한 것처럼 속이려고 저에게 보낸거예요.
글쎄 정회정 조사관이 휴직중이래요. 너무 충격받아서 그자리에서 또아펐어요.위의사정이 저의상황이라서 저는2011년교과부 에가서사정을말하고이주호장관에게편지를쓰고,인터넷도올렸지만 교과부는평생교육진흥원을주관하면서도저의문제는평생교육진흥원에가라고해서직접 평생교육원에갔지만직원은저가아는입시요강만말했어요저도법학과를시험보고싶어요교과부에서학사고시1단계-4단계시험을볼수있게EBS학사고시책과정리된요약된책을구해서시험을볼수있게해주세요

3년씩이나 교과부가주관하는 학사고시를보고싶어서 열심히공부하는데 매번 교과부는3년내내 장애인을못돌봐주고 밑의내용으로 사람을실망시키네요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나의 민원내용 수정 민원공유여부 공유
※ 공유에 동의하시면 민원내용과 답변내용이 민원업무 처리나 정부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다른 행정기관에
제공 될 수 있으며, 필요 시 행정기관 등의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국민들에게 민원사례로 제공 될 수 있습
니다.
처리기관정보 교육과학기술부 인재정책실 평생직업교육관 평생학습정책과

김민수 (02-2100-6387) 1AA-1211-064771

2012.11.19. 15:49:34 2AA-1211-152990

2012.11.26. 23:59:59
※ 민원처리기간은 최종 민원 처리 기관의 접수일로부터 보통 7일 또는 14일임
(해당 민원을 처리하는 소관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처리결과(답변내용) 2012.11.19. 16:13:02


안녕하세요!
교육과학기술부 평생학습정책과 김민수 주무관(2100-6387)입니다.
귀하께서 국민신문고에 제출하신 민원 내용 중 독학학위제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독학학위제 운영은 「독학에 의한 학위취득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교육과학기술부장관으로부터 위탁받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민원인께서 말씀하신 정리된 요약 자료나 EBS에서 판매하는 교재에 대해서는 별도로 지원해드릴 수 없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시험 출제 및 시험일정 운영,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지정된 교재가 없으므로 민원인께서 지원하시고자 하는 전공 각 과목의 평가영역에 해당하는 대학교재를 선택하여 공부하시기를 권유해드립니다. 동일한 평가영역에 대해서도 교재마다 다루고 있는 내용이 조금씩 차이가 있으므로 가급적 여러 책을 공부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민원인께서 원하시는 답변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독학학위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독학학위검정센터 홈페이지(www.bdes.nile.or.kr)를 확인하시어 시험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독학학위제가 보다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귀하의 앞날에 발전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가 장애인으로살다보니 한국의모든행정기관들이 너무 장애인들을안돌보는것을확실히 알게되어서 비록 늦은나이지만 저가 많은 노력을해서학사고시합격한뒤 로스쿨에도전해서 현재 한국에많은 단체는있지만 제대로 장애인들을위해 돕고있는변호사는한번도 못봤어요 변호사가 되어서 저도 예수님처럼그들의아픔과고통을함께나누겠어요어떻게 교과부주무관들은다저능아인가?위의김민수주무관이대학교재는대학원서를말하는데원서는한권당7-8만원이고 저가말한EBS독학사교재는법학과1단계-4단계까지가30권에60만원선이예요 그리고 2012년에는이름을기억못하는데 저보고 보건복지부로가라더군요

리스트
 
배너

섹션별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