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NEWS는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

CNBNEWS는

CNB미디어의 CNB는 'Culture & Biz'의 약자입니다. “문화가 경제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영어로 표현했습니다.

1990년대부터 미국에 등장한 이른바 신경제(New Economy: ‘닷컴 경제’로 불리는 인터넷 비즈니스의 발흥)와 그 신경제의 총화로 2007년 출생한 애플 스마트폰 이후 세계는 정보통신 혁명을 겪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혁명 이후에는 창의성-독창성이 세계 경제의 변혁을 이끌어가고 있으며, 그 바탕에 문화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문화가 빈약해도 자본-기술만 있으면 대국-선진국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21세기 스마트 혁명 시대에 문화(독창성) 없이 자본-기술로만 밀어붙여서는 ‘갑질만 하는 기업-국가’로 낙인찍혀 퇴출당하기 십상인 시대가 됐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맞아 CNB미디어는 “문화가 경제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문화경제의 보도에 가장 앞장서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CNB미디어는 이런 목적 달성을 위해
  △한국 최고(最古-最高)의 월간 예술-건축 전문지 ‘스페이스(공간)’
  △미술-문화-경제의 접점을 보도하는 주간 ‘CNB저널’
  △경제-정치-사회와 문화의 접점을 보도하는 인터넷신문 ‘CNB뉴스’
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CNB미디어의 여러 매체 중 CNB뉴스는 국내외 경제-정치-사회 주체의 ‘문화경제’를 집중 보도합니다.

종합인터넷신문으로서 CNB뉴스는 합리적 보수주의를 지향합니다. 진보를 막는다는 것만이 목표인 막힌 보수주의가 아니라, 어떤 주장이든 합리적인 ‘열린’ 검토를 통해 국가-민족-가족이라는 보수주의의 가치에 합당하다면 지키고 또 필요하다면 고쳐나가자는 것이 합리적 보수주의입니다.

합리적이고 열린 자세를 통해 보수주의를 지켜나가는 기사는 언제든 믿고 볼 수 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을 CNB뉴스가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유입니다. 종이 매체(월간 ‘Space'와 주간 CNB저널)와 함께 인터넷 매체(CNB뉴스)를 운영하기에, 시세와 이익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언론이 되겠다는 다짐이기도 합니다.

문화와 경제를 이끄는 사람들과 함께할 CNB미디어에 독자 여러분의 더욱 큰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