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5월 첫째 주 전국 3,017가구 분양

임대아파트 2,208가구, 장기전세 343가구, 견본주택 4곳

  •  

cnbnews 김대희기자 |  2008.05.02 14:24:31

5월 첫 주에는 실수요자들이 눈여겨봐야 할 것들이 많다. 수도권 곳곳에서 장기전세, 임대아파트 등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2일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5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6곳, 3,017가구를 분양한다. 이 가운데 임대아파트가 2,208가구 장기전세가 343가구이다. 견본주택도 4곳에서 문을 연다.

먼저 6일에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흥덕지구에서 국민임대파트‘용인흥덕주공’36~51㎡ Aa1블록 742가구, Aa2블록 512가구, Aa4블록 383가구로 총 1,637가구를 공급한다. 국도 42호선, 43호선을 이용할 수 있고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와 분당선연장 영덕역이 개통예정이다.

7일에는 동일하이빌이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에서 주상복합아파트 ‘동일하이빌뉴시티’ 440가구 중 402가구를 분양한다. 36층 4개동 규모로 155~297㎡으로 구성된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미아삼거리역, 6호선 월곡역이 가깝고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경전철 동북선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 내 대형마트가 입점할 예정이고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경희대학병원 등의 편의시설과 인근에는 영훈초, 성신초, 대일외고, 신일고 등의 교육시설이 있다.

같은 날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서는 두산건설이 서초세종아파트를 헐고 ‘서초두산위브트레지움’ 총 98가구 중 3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17층 1개동 규모로 105~160㎡로 구성된다. 지하철2호선 강남역이 가깝고 경부고속도로, 테헤란로, 강남대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신분당선과 지하철9호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편의시설은 신세계백화점, CGV강남, 강남성모병원 등이 있고 교육시설은 서초초, 서일중, 반포고 등이 있다.

9일에는 삼성물산은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에서 ‘래미안종암3차’ 견본주택을 연다. 82~142㎡으로 총 1,025가구 중 330가구가 일반분양이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서 주상복합아파트 ‘시흥5차푸르지오’(77~216㎡), 426가구와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서 오피스텔 ‘논현푸르지오’(107~184㎡, 524실) 견본주택의 문을 연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