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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주변 등 주거환경 우수 아파트 인기

조망권은 물론, 운동이나 산책도 가능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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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대희기자 |  2008.04.11 14:20:46

최근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거환경이 우수한 아파트가 새로운 프리미엄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지방에 비해 녹지공간이 부족한 서울지역은 뚝섬 서울숲, 용산민족공원 등 대형 공원의 후광 효과를 볼 전망이다.

공원 주변의 아파트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공원 조망이 시각적·심리적 안정을 주는 것은 물론, 운동이나 산책 등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이다. 따라서 아파트 주변에 위치한 공원은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실수요자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가고 있다.

‘아차산 인앤인 W-Class’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 아차산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며,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고급 주거단지이다. 현재 회사보유분 210㎡(63평형)을 특별분양 중이다. 아차산 공원을 내려다 볼 수 있고, 빌라형 단지의 특성상 프라이버시를 보호받을 수 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발코니 확장과 샷시 설치 비용이 분양가에 포함됐다. 또한 계약자에게 취등록세를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한다.

‘보라매 e-편한세상’은 보라매 공원과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보라매 공원은 조성사업이 오는 12월 완공될 예정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7호선 신대방 삼거리역과 2호선 신림역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주변 생활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하다.

뚝섬의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뚝섬 갤러리아 포레’는 한강을 바라볼 수 있고 대형 생태공원 서울숲과 바로 붙어있어 입지 조건이 좋다. 다리 하나만 건너면 강남 중심부와 바로 연결되고, 성수역이 도보로 10~15분 내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서울 회현동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 ‘롯데캐슬’은 도심 한 가운데 자리잡고 있어 편의시설은 물론 남산의 자연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특히, 회현동은 재개발이 이뤄질 예정이어서 미래 가치가 기대된다. 4호선 명동역, 회현역이 도보로 3~4분 거리에 있다.

용산구 용산동1가 일대에는 용산민족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약 260여만㎡의 초대형 공원으로 미군이 이전한 2012년부터 공원이 조성된다. 따라서 남산과 용산공원, 한강을 잇는 녹지지대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건설이 한강로2가 국제빌딩3구역에 주상복합을 공급할 예정이다. 용산민족공원을 조망할 수 있고 국제업무지구 이용이 편리하다.

전문가들은 “선진국의 경우 공원 조망권이 확보된 아파트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공원 주변 아파트의 투자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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